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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판결< 웃으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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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섬마을하우스 작성일17-12-02 09:43 조회3,9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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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을
잘 살아온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와이프가 부부관계를 거부했다.

남편은 추근거리고...
와이프는 피하며 급기야 와이프 거시기에 대한 소유권 다툼이 법정으로 가게 되었다.

부부는 와이프 거시기가 서로 자기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는데...

남편은
"그 동안 내가 써 왔으니 내 것이다."

와이프는
"내 몸에 있으니 내꺼고 내가 쓰고 싶을 때만 쓴다."

판사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판사는 결국 거시기의 소유권은 남편에게 있다고 판결했다

와이프는 승복하지 않고 즉각 항소했지만
고등법원에서도 남편의 손을 들어 주었다.

억울한 와이프는
고등법원 판사에게 판결을 그렇게 한 이유가 듣고 싶다고 간청했다.

판사가 잠시 망설이더니 "이 문제는 너무 어렵고 세계적으로 판례가 없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시원에서 생활할 때 경험으로 판단했습니다.
벽에 쥐가 들락거리는 구멍이 있다고 합시다.
그 구멍이 벽에 있으니
벽구멍이겠습니까?
아니면 쥐가 들락거리니
쥐구멍이겠습니까?"

부인이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그야 쥐구멍이죠"

판사가 환하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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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도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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