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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7월 비내리는날 휴가를 보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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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명제 작성일07-06-28 14:20 조회6,6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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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섬마을 사장님~~

작년 7월 중순쯤 휴가내내 비만 보고간 사람입니다.
기억을 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지금 기억으로 밤늦게 선장님이 막걸리 받아와서 사장님과
그리고 여자 두분만 오신분과 함께 바지락 부침개 먹으면서
나중에 저희를 부르셨던 기억이 나네요....그때 여자 한사람이
뒤에 천막으로 의자에 앉은채 미끄러지기도 했는데....

그때 선장님 숫기가 없는 총각이었던 걸로 기억 하구요..
저희가 묶었던 방은 사무실 바로앞 좌측방 입니다.
사진을 보니 주변 환경이 조금 달라졌네요
작년과 다른건 작품인형을 여기저기 만들어 놓으셨네요!

올해도 7월 중순쯤 갈까 하는데요...
작년 기억에 따님과 계시던데 나오던 날은 사모님이 들어오셨구요
사장님의 푸근한 마음에 다시 보고 싶습니다.

작년 저희가 소개해서 5팀이 섬마을 다녀 갔어요...
7월에 예약 할께요....사장님..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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